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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영화 <오펜하이머> 역사적 배경 등장인물 후기

by SEO박또 2023. 8. 22.

오펜하이머

<오펜하이머> 역사적 배경

나치 독일의 부상과 계속되는 갈등에 대한 대응으로, 맨해튼 프로젝트는 1942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오펜하이머에 의해 이끌어지는 이 극비의 미국 정부 노력은 물리학, 공학, 그리고 관련된 분야에서 가장 명석한 사람들 중 일부를 모았습니다. 그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나치의 히틀러보다 원자폭탄을 빠르게 개발하는 것이었습니다. 오펜하이머의 리더십은 프로젝트의 과학적 방향과 전반적인 관리를 이끄는 데 중요했습니다. 그의 감독 아래, 과학자들과 공학자들은 세계 최초의 원자폭탄을 설계, 건설, 그리고 실험하기 위해 지칠 줄 모르고 일했습니다. 그들의 노력은 핵분열의 폭발적인 힘이 전에 목격되지 않았던 규모로 분출되었던 뉴 멕시코에서 1945년 7월 16일에 성공적인 트리니티 실험으로 끝이 났습니다. 삼위일체 실험의 성공은 지속적인 전쟁 노력에 깊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1945년 8월, 원자폭탄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되었고, 이는 일본의 항복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료로 이어졌습니다. 이 폭격들은 전쟁에서 사용된 최초의 그리고 지금까지 핵무기의 예들만을 나타내며, 역사의 진로를 영원히 바꾸고 복잡한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질문들을 제기했습니다. 원자폭탄의 개발과 그것의 후속적인 사용은 과학적 발견의 이중적인 성격을 강조했는데, 이는 거대한 발전과 전례 없는 파괴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원자폭탄에 대한 오펜하이머의 연구의 시대는 국가들이 핵무기의 엄연한 현실과 세계 역학을 재구성할 수 있는 잠재력에 직면했던 원자력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오펜하이머가 원자폭탄의 개발을 주도했던 시기는 과학적 진보, 윤리적 고려, 지정학적 풍경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에 대한 증거로 서 있습니다. 그것은 국가와 세계의 운명을 전반적으로 형성하는 능력을 가진 강력한 기술을 휘두르는 것과 함께 수반되는 책임을 상기시킵니다.

등장인물

1. 오펜하이머(킬리언 머피) : 이 영화의 주인공 오펜하이머입니다. 킬리언 머피는 오펜하이머 박사를 연기하기 위해 원래도 조금 마른 편이긴 하지만 더욱 살을 빼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은 보통 대본을 쓰고 나서 배역을 탐색합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탐색의 여지도 없이 이 역할을 킬리언 머피에게 요청했고 놀란의 작품을 하는 것에 엄청난 영광을 느낀 머피는 그 자리에서 바로 수락했다고 합니다. 놀란이 연출하려는 오펜하이머의 감정선과 머피가 너무 잘 어울리는 영화입니다.  

2. 레슬리 그로브스(멧 데이먼) : 이 인물은 미국의 팬타곤 건물을 완공시키며 그의 업적이 하늘을 찌릅니다. 그 후에 맨해튼 프로젝트를 맡게 됩니다. 맨해튼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는 역할을 하는 레슬리 그로브스는 오펜하이머의 사상에 대해 조금 의심스럽지만 그가 나라를 생각하는 방향은 같다 생각해서 의심하는 와중에 오펜하이머를 이 프로젝트의 총책임자로 임명합니다. 멧 데이먼 또한 인터뷰에서 "놀란감 독의 작품을 어떻게 안 하죠?"라고 하며 이 영화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3. 루이스 스트로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루이스 스트로스 의원 역을 담당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입니다. 스트로스 의원은 여러 오해로 오펜하이머에 대한 엄청난 시기와 질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를 공산당으로 몰아가며 미국에 엄청난 업적을 세운 오펜하이머를 나라의 죄인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이언맨만 연기하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이 영화에서 보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4. 키티 오펜하이머(에밀리 블런트) : 오펜하이머의 아내인 키티 오펜하이머입니다. 그녀는 오펜하이머의 곁에서 여러 역경과 힘듦을 견뎌내며 오펜하이머가 이 프로젝트를 성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중간에 아이를 키우며 오는 우울증을 겪어 오펜하이머를 걱정시키기도 합니다. 또, 어렸을 적 공산당원으로 활동하며 오펜하이머에게 큰 오점이 됩니다. 하지만 그녀의 역할은 오펜하이머에게 큰 힘이 됩니다.

5. 진 테드록(플로렌스 퓨) : 오펜하이머가 불륜을 하는 상대입니다. 그녀 또한 공산당원입니다. 맨해튼 프로젝트 와중에도 몰래 그녀를 만나러가 큰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그녀에게 어떠한 정보도 흘리지 않고 이제 더 이상 만날 수 없다고 단정 짓습니다. 그 후 그녀는 그를 볼 수 없자 자살을 선택하고 맙니다.

6. 닐스 보어(케네스 브래너) : 오펜하이머의 정신적 지주라고 할 수 있는 닐스 보어 박사입니다. 오펜하이머가 물리학에 대한 공부를 할 시절, 여러 교수 밑에서 가르침을 받았지만 닐스 보어 박사 밑에서 제일 행복해 보였습니다.

후기

이 영화는 공부를 한 후에 볼 필요가 있는 영화라고 느껴집니다.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놀런 감독의 연출 방식은 한번 뒤틀어서 관객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배경지식이 없다면 매우 지루한 3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영화에 나오는 여러 과학자들은 실존인물들로 영화를 보다가 엄청난 황홀함에 빠지게 됩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닐스 보어 등 그들의 실제 모습과 이 영화에서의 연출 모습의 싱크로율이 엄청납니다. 놀란 감독이 항상 제공하려는 연출 방식이 있습니다. 자아분열입니다. 이 영화에서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오펜하이머의 자아분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맨해튼 프로젝트, 핵무기 등은 영화의 배경으로 깔아 두고 오펜하이머의 감정이 어떻게 분열되는지에 대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연출하기 위해 음향에 집중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놀란 감독의 음향방식은 엄청 독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꼭 영화관 가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놀란감 독은 특히 CG를 안 좋아하는 감독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이 폭탄 영화를 어떻게 CG 없이 찍을 거냐에 대한 관객들의 의문점을 제공했지만 실제로 CG는 거의 없었고 트리니티 실험을 연출하기 위해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사용한 방법인 미니어처로 세트장을 만들어 방사선 없는 폭탄을 만들어 터트렸다고 합니다. 제가 제일 소름 돋았던 장면은 오펜하이머가 프로젝트를 성공한 후 청중들 앞에서 박수를 받을 때 자아분열이 오는 장면이 제일 소름 이 돋았습니다. 그때 오펜하이머와 놀란감 독에서 엄청난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실제 오펜하이머 박사가 이렇게 자아분열이 왔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단순 오펜하이머의 감정과 프로젝트 역사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전쟁을 막기 위해 만든 핵무기가 결국 전쟁을 더 만든 것처럼 이 세상이 분열되어 가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관에 가서 꼭 보는 것을 추천드리며 이 영화의 후기를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